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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해시 교통환경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평가받는 도시철도(트램) 호재가 구체화되는 흐름이다. 이에 대형 교통호재가 그간 지역가치를 높여온 학습효과에 기반해, 최대 수혜단지로 꼽히는 ‘더샵 신문그리니티’가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달 김해시에 따르면, 시는 김해 장유권과 시가지를 잇는 3개 트램 노선에 대한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추진에 나섰다. 앞서 국토교통부가 5월 확정 고시한 ‘경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후속 조치로, 시는 지난달 제2회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한 용역비(2억 4300만원 상당) 등을 활용해, 계약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 조달청에 용역계약을 의뢰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중인 도시철도(트램)는 3개 노선이다. 1호선(장유역~수로왕릉역, 9.38km, 12개 정거장), 2호선(장유역~율하지구 15.8km, 18개 정거장), 3호선(신문동~봉황역 8.12km, 9개 정거장) 등이다.

1호선의 경우 부산신항선, 부산김해경전철 및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상호 연결하는 도시철도 노선이다. 이를 통해 서김해일반산단, 주촌선천지구 등을 통과한다. 2호선은 부산신항선,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과 인근 김해의 주거지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노선이다. 내덕지구, 율하지구 등 신시가지를 연결해 준다. 3호선은 부산김해경전철 봉황역과 화목동 주거지역 및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을 지나는 노선이다.

이에 따라,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신문동 ‘더샵 신문그리니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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